원주이야기1 원주사랑카드 - 30억 이상 매출 가맹점 박탈 행안부 지침 변경으로 인하여 8월 말부터 원주지역 281곳 상품권 사용 매장이 제외된다고 합니다. 제외되는 주요 가맹점으로는 하나로마트와 주유소, 병원, 약국, 대형 음식점 등으로 원주사랑상품권 사용 비중이 높았던 가맹점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8월 말부터 연 매출이 30억이 넘어가는 가맹점에서는 원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원주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운데 매출 30억이 넘어가는 281곳에서 원주사랑상품권 사용을 제한한다고 알렸다 이번 변경은 행안부가 연매출 30억 이하 가맹점에게만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하도록 한 규정 때문이다 가맹점 제외 매장은 하나로마트, 주유소, 병원, 약국, 대형 음식점으로 원주사랑상품권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업소들이어서 상품권을 구매하는 고객과 가맹점들의 불편함.. 2023. 8. 18. 이전 1 다음